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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노트

공지 사항

분류없음 2007/10/31 23:38 by 쌀맛나는세상

다들 세상이 빠르게 변한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예전에 살던 사람들 조차도 그렇게 생각 했을 것이다.

세상이 변하는 방향성은 지식을 놓고 본다면 엄청난 지식의 분화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철학 및 인문학 그리고 과학 까지도 더 세분화 되고 있다.

또한 컨버전스가 일어나고 유비쿼터스 세상이 열리면서 기업들은 온갖 M&A로 시너지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 즉 지식의 통합도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다.

길게 쓰건 짧게 쓰건 중요한건 말하고자 하는 근본적인 뜻이다.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고 둘중에 하나는 반드시 해야 살아가는 세상으로 변해갈것이다.

자 선택 하시라. 전문가인지 통합자인지..

나는 전문가 보다는 통합자의 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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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u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I just checked and we are still hosting you. So it would be great if you can link us back somewhere :)

    2009/02/26 10:02

심리학 2007/10/30 15:05 by 쌀맛나는세상
미디어 바이러스(1) : 안윤호 그를 말한다. linked by zdnet
안윤호의 발자취 : 그의 엮인 모습 linked by mar.ga.rin

아마추어 커널 해커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는 나의 IT 동반자 였다. 그의 삶을 조명하며.. 짧은 글을 남긴다.
IT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거나 누군가를 논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사실 내가 평론가도 아니며 원하지 않는 그의 발자취를 추적한다는 것도 아이러니 하지만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줄여서 마소에 글을 계속 기고 하는 그의 시각이 참으로 흥미 롭다.

내 알기론 의사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전향 했다고 하는 그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안랩의 누구와 닮았지만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다.

나도 언젠가 아마추어 커널 해커라 불리는 혹은 나 자신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 한다.

쿠텐베르크 이후 서양의 대중 문화를 보며 드는 생각은 처음 시작은 좋았으나 분화 되며 자극적이며 공격적으로 변한 문화라는 이름의 지적 생활은 정보화의 홍수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조망 할 수 있는 좋은 선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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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A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마가린을 이렇게 이용해 주시니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덧글을 쓰고 보니 참 뜬금없습니다. 부끄럽네요.^^)

    2007/11/02 02:35
    • 쌀맛나는세상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PRAK님이 시군요 SNS글과 PT자료 잘 보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나 모자를 꾹 눌러 쓰고 계신지라..
      저도 SNS관심도 많고 마가린 이름이 좋자나요.

      덧글 감사합니다.

      2007/11/03 01:48

심리학 2007/10/26 23:20 by 쌀맛나는세상
칼 융

"나는 남자를 믿었다. 그러나 남자들은 나를 배신했다.
나는 여자를 믿지않았다. 그러나 여자들은 나를 배신하지않았다."
중이미지보기 중이미지보기 중이미지보기 중이미지보기


프로이트 , 융, 라캉 등의 심리학 관련 서적

융의 해석

각인의 조상의 과거 경험의 흔적에서 형성되어 내려온 잠재적 경험의 침전물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우리들의 지혜의 원천이 된다고 융은 생각합니다. 집단 무의식의 구조적 요소들을 《원형(原型 Archetypes)》라고 부릅니다. 원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대표적인 것은 다음의 4가지입니다.


1. 가면(假面 페르조나 Persona): 개인의 진정한 자기가 아니라 남에게 좋은 인상을 주거나 자신을 은폐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2. 아니마와 아니무스(Anima, Animus): 남성이지만 여성적인 면(아니마)이 있고 여성이면서도 남성적인 면(아니무스)이 있는 것이 인간인데 원형의 이러한 측면이 이것입니다.

3.그림자(Shadow): 프로이트의 id와 유사한 개념으로, 인간의 부정적 측면을 가리킵니다. 인간의 동물적인 사악한 면, 부도덕성과 공격성, 잔인성 등의 원형이 [그림자]입니다. 인간의 원죄라는 개념을 형성시킨 근원이라고 합니다.

4. 자아(Theself): 성격의 모든 요소들 간의 통일, 조화, 전체성을 찾도록 우리를 밀고가는 것이 이 자기라는 원형입니다. 자기 원형은 중년 때까지는 충분히 성취되지 않는데 이것이 실현될 때 개인의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 섬세한 균형이 생긴다고 합니다.

융은 현대적 근원에 국한해서 원형의 증거를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신화; 연금술; 종교; 점성술 등에서 이를 찾으려 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분야에서 원형에 대한 상징성을 찾으려 했고 또 꿈에서도 이를 찾으려 해서 꿈에 관한 연구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황금가지

프레이저(Frazer, James George)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출생. 글래스고 ·케임브리지대학 등에서 수학한 후 1907년 리버풀대학의 사회인류학 교수가 되었으나 1학기를 마친 후 케임브리지로 돌아와 평생을 그곳에서 마쳤다. E.타일러, W.스미스의 영향으로 비교종교학에 관심을 가지고, 『황금가지· The Golden Bough』(12권, 1890∼1915)를 저술하였다.민속학·고전문학의 자료를 비교 ·정리하여 주술(呪術) ·종교의 기원과 진화의 과정을 명확히 하려고 하였다. 주술을 종교에서 구별하고 ‘공감주술(共感呪術)’과 ‘접촉주술(接觸呪術)’로 분류하였다. 그의 진화주의적인 학설을 오늘날에는 받아들이지 않으나 신앙이나 의례를 사회 ·정치조직 및 그 밖의 여러 제도에 기능적으로 관련지어서 검토하는 시점은 현재의 인류학적 연구로 이어지는 것이다. 『토테미즘과 외혼성(外婚性)』(김상일 역, 을유문화사, 1972) 등의 저서가 있다.


고대인 생활 생생한 묘사


“콩고강 어귀에 가까이 있는 봄마의 숲 속 한 언덕 위에 ‘남불루 부무’라는 비와 폭풍의 왕이 살고 있다.나일강 상류의 몇몇 부족들에게는 일반적인 의미로서의 왕은 없다. 그 부족들이 왕으로 승인하는 유일한 사람은 비의 왕이다.그는 우기에 비를 내릴 수 있게 하는 힘을 가진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3월 말에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까지 이 지방은 메마른 불모의 사막이다. 그 때문에 부족의 중요한 재산인 가축들이 목초량의 절대 부족으로 죽어간다.그래서 3월이 끝날 때가 가까워지면 부족의 주민들은 비의 왕 앞에 가서 바싹 말라버린 목초지에 하늘의 물을 달라고 송아지 한 마리씩 바친다.만일 비가 내리지 않으면 부족 사람들은 비의 왕 앞에 몰려와 비를 내리도록 강요한다.그래도 여전히 비가 내리지 않으면 그들은 왕의 배를 가른다.부족 사람들은 왕의 뱃속에 폭풍우가 간직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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